책장 1은 창문을 등지고 있어서 문제가 없는데
책장 2가 창문을 비스듬히 바라보는 배치라서
책장 2의 일부 책들이 햇빛을 받으니까 책등이 누렇게 변함...
신문지라도 덮어놔야하나
난 a4 올려둠
이면지가 답이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 성격이 커튼은 못 씀
당연히 안 비치게 해야지... 나도 그만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에 책 뒀는데 누렇게 뜨고 책이 바삭바삭하다 못해 막 가뭄 논두렁처럼 갈라져서 찢어지고 비닐 커버 만들었던 게 전부 가루가 되듯 바스라지고 등등 좀 아쉽게 된 물건들이 있음... 엉엉
어우 ㅅㅂ 무서운데
물론 하루이틀 뒀다고 그런 건 아니고 책꽂이 위치가 양지바른 곳이어서 꽤 오랜 기간을 그래놔서 그렇게 된 거지만
지금 나도 꽤 오랜 기간 동안 놔두는 상황임
이면지 올려봤는데 믿음직 스럽지가 않네... 검은 색지 올려야개
겠음
베르그송 시론의 예쁘장한 연두색이 허여죽죽한 고명도의 무언가가 됐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책등만 그렇게 돼서 표지와 색 대비가 생긴 것은 덤임
직사광선 최악임 - dc App
1년 내내 커튼쳐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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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안 비치게 해야지... 나도 그만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에 책 뒀는데 누렇게 뜨고 책이 바삭바삭하다 못해 막 가뭄 논두렁처럼 갈라져서 찢어지고 비닐 커버 만들었던 게 전부 가루가 되듯 바스라지고 등등 좀 아쉽게 된 물건들이 있음... 엉엉
어우 ㅅㅂ 무서운데
물론 하루이틀 뒀다고 그런 건 아니고 책꽂이 위치가 양지바른 곳이어서 꽤 오랜 기간을 그래놔서 그렇게 된 거지만
지금 나도 꽤 오랜 기간 동안 놔두는 상황임
이면지 올려봤는데 믿음직 스럽지가 않네... 검은 색지 올려야개
겠음
베르그송 시론의 예쁘장한 연두색이 허여죽죽한 고명도의 무언가가 됐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책등만 그렇게 돼서 표지와 색 대비가 생긴 것은 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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