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절판, 도서관 이용 바람)
이것만 몇 번 쳤는지 모르겠네
그나마 스탠다드 픽 철의 시대가 재판된 건 정말 다행인데
정작 투탑 중 하나인 [추락]이 아직도 절판이란 건
화이팅
쿳시가 짧은 분량과 문체때문에 쉬워 보이면서도 은근 어려운 작가인 듯.
어려운 작가라기보다는 알수록 더 많이 보이는 숨김맛 같은 게 있는 작가라고 생각함 재독할 때마다 많은 게 새롭게 보이는 게
그럼 투탑 나머지 하나는 뭐냐
페테르부르크의 대가
화이팅
쿳시가 짧은 분량과 문체때문에 쉬워 보이면서도 은근 어려운 작가인 듯.
어려운 작가라기보다는 알수록 더 많이 보이는 숨김맛 같은 게 있는 작가라고 생각함 재독할 때마다 많은 게 새롭게 보이는 게
그럼 투탑 나머지 하나는 뭐냐
페테르부르크의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