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가에서 안나 카레리나 언급하는 부분이 너무 아름다워서
안나 카레리나 읽기 시작하고
이반 일리치 하지 무라트 다 재미있게 봤음
특히 안나 카레리나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소설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