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프에 대한 애정 + 좋아하는 작가의 플로우 차트 만드는 재미가 있어서 한번 만들어 보았음
아마 빠진 작품은 없을 거임... 아마도...
댓글 30
비슷한 글로 어둠 속의 웃음소리 안 넣은 게 묘하네
수고양이무어(dontre)2020-03-15 22:10:00
답글
(+롤리타) - dc App
수고양이무어(dontre)2020-03-15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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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웃음소리를 그 쪽으로 분류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보코프가 콕 집어서 롤리타랑 비슷하다고 말한 건 마법사인 것 같아서 마법사만 넣었음. 이 부분은 좀 더 고민해 봐야 할 듯
멜빌(cosmosmale)2020-03-15 22:15:00
킨더초콜릿(reading112)2020-03-15 22:10:00
고은재(egcasc)2020-03-15 2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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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7 17:44:55.3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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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로잉이라는 사이트에서 만들었음
멜빌(cosmosmale)2020-03-15 2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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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모음집 국내에 출간된건가요?
책은도끼다(sungyue)2020-03-15 2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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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브게니 오네긴이나 우리 시대의 영웅같이 나보코프가 번역한 작품들도 포함시켜야겠네요. 나보코프 편지 모음집도 나중에 꼭 추가해야겠습니다.
멜빌(cosmosmale)2020-03-15 2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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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도끼다(sungyue)2020-03-15 22:36:00
나보코프 찍먹해보려고 롤리타 오늘 샀당
장서가더재밌다(grams)2020-03-15 2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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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음. 저 플로우 차트의 중대한 문제점이, 한국어 번역본이 없는 작품들도 포함해 놓았다는 것. 아마 나중에 시간 나면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음.
멜빌(cosmosmale)2020-03-15 22:17:00
나보코프 번역 안 된 작품들 진짜 많네. 제발 문동에서 전집 내줬으면...
책은도끼다(sungyue)2020-03-15 22:16:00
우와 덕분에 한글로 된 나보코프 플로우차트는 처음보네요! [아무때나 읽어도 좋은 작품]에 여러 작가들의 단편집을 모은 "견딜 수 없는, 미쳐버리고 싶은"에 수록된 "첫사랑"과 "세상의 모든 크리스마스"에 수록된 "크리스마스" 추가돼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정말 짧은 단편이라 말 그대로 아무때나 읽어도 좋은 작품이잖ㅇㅏ요ㅎㅎ
nabokovian(jackie0223)2020-03-15 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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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소설"에 묶인 "몽당 난쟁이"도 같이요!! 이거 너무 슬픈 작품이잖아요ㅠㅠ제가 언급한 건 다 번역본 있어요!!
nabokovian(jackie0223)2020-03-15 2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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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코프의 단편들이 여러 단편집들에 분산되어 있는 것 같네요 ㅋㅋ 한국에 번역본 있는 것들은 전부 다 취합해서 업데이트하고, 유명한 단편들도 따로 분리해서 수록하겠습니다 . 추천 감사 ㅎㅎ
멜빌(cosmosmale)2020-03-15 2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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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좋은 일 하시네요!! 이렇게 보니 출간된 번역본보다 앞으로 나올 번역본이 훨씬 많네요ㅠㅠ 올려주시는 자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ㅎ
nabokovian(jackie0223)2020-03-15 22:42:00
정성 ㄷㄷ ㅋㅋㅋㅋ
도서관(messias)2020-03-15 22:37:00
개추
롤리타, 절망밖에 안 읽어봤는데 나보코프 땡기누
구천이(khb137)2020-03-15 22:38:00
오 안그래도 나보코프 이렇게 추천해달라고하려했는데
감사합니다ㅠㅠ
롤리타(belhommee9229)2020-03-15 22:43:00
답글
배송중인 절망이랑 사형장이 좀 난이도 있나보네ㅠㅠ 롤리타 하나 읽어봤는데
롤리타(belhommee9229)2020-03-15 2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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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도 쉬운 작품은 아니라서, 그거 읽고 바로 절망이나 사형장을 읽어도 별로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절망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멜빌(cosmosmale)2020-03-15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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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여~~
롤리타(belhommee9229)2020-03-15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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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절망보다는 사형장을 먼저 읽는 걸 추천해요!! 사형장이 절망보다는 길지만 이해하기에 더 나을 거예요
비슷한 글로 어둠 속의 웃음소리 안 넣은 게 묘하네
(+롤리타) - dc App
어둠 속의 웃음소리를 그 쪽으로 분류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보코프가 콕 집어서 롤리타랑 비슷하다고 말한 건 마법사인 것 같아서 마법사만 넣었음. 이 부분은 좀 더 고민해 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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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로잉이라는 사이트에서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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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모음집 국내에 출간된건가요?
예브게니 오네긴이나 우리 시대의 영웅같이 나보코프가 번역한 작품들도 포함시켜야겠네요. 나보코프 편지 모음집도 나중에 꼭 추가해야겠습니다.
나보코프 찍먹해보려고 롤리타 오늘 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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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음. 저 플로우 차트의 중대한 문제점이, 한국어 번역본이 없는 작품들도 포함해 놓았다는 것. 아마 나중에 시간 나면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음.
나보코프 번역 안 된 작품들 진짜 많네. 제발 문동에서 전집 내줬으면...
우와 덕분에 한글로 된 나보코프 플로우차트는 처음보네요! [아무때나 읽어도 좋은 작품]에 여러 작가들의 단편집을 모은 "견딜 수 없는, 미쳐버리고 싶은"에 수록된 "첫사랑"과 "세상의 모든 크리스마스"에 수록된 "크리스마스" 추가돼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정말 짧은 단편이라 말 그대로 아무때나 읽어도 좋은 작품이잖ㅇㅏ요ㅎㅎ
"휴일의 소설"에 묶인 "몽당 난쟁이"도 같이요!! 이거 너무 슬픈 작품이잖아요ㅠㅠ제가 언급한 건 다 번역본 있어요!!
나보코프의 단편들이 여러 단편집들에 분산되어 있는 것 같네요 ㅋㅋ 한국에 번역본 있는 것들은 전부 다 취합해서 업데이트하고, 유명한 단편들도 따로 분리해서 수록하겠습니다 . 추천 감사 ㅎㅎ
우와 좋은 일 하시네요!! 이렇게 보니 출간된 번역본보다 앞으로 나올 번역본이 훨씬 많네요ㅠㅠ 올려주시는 자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ㅎ
정성 ㄷㄷ ㅋㅋㅋㅋ
개추 롤리타, 절망밖에 안 읽어봤는데 나보코프 땡기누
오 안그래도 나보코프 이렇게 추천해달라고하려했는데 감사합니다ㅠㅠ
배송중인 절망이랑 사형장이 좀 난이도 있나보네ㅠㅠ 롤리타 하나 읽어봤는데
롤리타도 쉬운 작품은 아니라서, 그거 읽고 바로 절망이나 사형장을 읽어도 별로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절망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고마워여~~
저도 절망보다는 사형장을 먼저 읽는 걸 추천해요!! 사형장이 절망보다는 길지만 이해하기에 더 나을 거예요
아무리 그래도 롤리타는 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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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번역된 지 유무도 있으면 ㅆㅅㅌㅊ일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