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아쿠타가와의 유서이전의 소설들을 봐도 암울한듯하다가도 어떤 소설에서는 오히려 같은작가 맞나 싶을정도로 지나치게 밝은부분이있고 아닐때는 다른사람한테 자기 모가지좀 꺽어달라고 한 새끼가 인간의 의리와 희망에대해서 소설에서 찬가를 부르고 이것이 일본감성인가
누구는 사소설도 무대 위에서는 뭐든지 될 수 있는 일본 특유의 연극적 감수성의 산물이라던데 난 일본소설은 장르소설만 읽어봐서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