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흥미롭게 이야기가 커지다가갑자기 와르르르르 무너지고 작가 생각 중얼중얼하고 끝남캐릭터들의 유기적 상호작용으로 만들어내는 이야기와 작가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중 결국 후자를 선택하면서 급 마무리 지은 것 같은 느낌아쉽게도 영도찡은 오락을 선택하지 못 하는 사람인가봐...
마! 그거시 바로 포스트모더니즘 특유의 열린 결말이라 안 커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