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하소설들은 멕시멀리즘 소설이라고는 하기는 여러 점에서 부족한 부분들이 많음
대충 떠오르는 우리나라 대하소설들이 한강, 아리랑, 토지, 변경, 태백산맥 등등
다 하나같이 배경이 현대가 아니라 전근대를 한 소설들인데.
플롯도 그렇게 복합적인 연계가 아닌, 선형적으로 이룬 구조인데.
흠... 사실 우리나라가 장편 나오기 힘든 형편이기는 함.
우리나라 대하소설들은 멕시멀리즘 소설이라고는 하기는 여러 점에서 부족한 부분들이 많음
대충 떠오르는 우리나라 대하소설들이 한강, 아리랑, 토지, 변경, 태백산맥 등등
다 하나같이 배경이 현대가 아니라 전근대를 한 소설들인데.
플롯도 그렇게 복합적인 연계가 아닌, 선형적으로 이룬 구조인데.
흠... 사실 우리나라가 장편 나오기 힘든 형편이기는 함.
대하스러운 맥시멀리즘 소설이 있어도 대하소설에서 맥시멀리즘을 꺼내오는 건 좀
일례로 거인들의 종말 같은 소설보고 맥시멀리즘 운운하는 소리 없잖음
우리나라에 그나마 스케일 크다고 할 만한 것들이 그나마 대하밖에 없는 것 같아서리...
아 근데 거인들의 종말이 소설인가요?
아 오타임 거인들의 몰락...
ㄱㅅㄱㅅ 나중에 기회되면 읽어봐야겠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