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은 많이 안좋아하더라 보통 시인하면 김수영 윤동주 많이 언급하는데 진지하게 이사람이 왜 좋은시인인지 모르겠다고하고 유치환은 늘 좋다고 하는새끼가 어째서인지 김수영은 네임드빨하고 특유의 똘끼짓으로 언질되는느낌이라 그러고
가끔 느끼는 건데 언질이라는 단어, 언급을 쓰고싶은 거 아님? 뭔가 위화감 느껴지는 용례인데
그건 그렇고 글들 보면 동생분도 독갤 와서 글 쓰면 재밌을 것 같은데 소개해볼 생각은 없음?
문학쪽자체를 그리좋아하지않고 얘 관심분야는 다른쪽임
그래도 가끔 너의 글에서 드러나는 존재감을 보면 좋은 글들을 써줄 사람 같은데... 아쉽지만 뭐 별 수 없지 ㅋㅋ
내 국문학 시인 투탑이 윤동주랑 김수영인데 흑
시는 교과서에 있는 것 정도 밖에 안읽어봤지만 264 선생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