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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의 시대: 지리의 힘을 재밌게 읽어서 샀음 지리의 힘의 확장팩 느낌. 번역은 전작보다 좀 아쉽.

고고학의 역사: 고고학에 무지해 샀음. 이거랑 서울대 고고학 산책 중에서 뭘 살까 했는데 이거 삼. 근데 최근 누가 올린 인류는 어떻게 역사가 되었나 그거 살걸 후회중.

인생의 모든 의미: 예전부터 사려다가 지금 삼. 서문 읽었는데 벌써부터 기대중 ㅎㄷㄷ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영화포기하고 이것만 읽을려함...

박찬욱의 오마주: 증판 찍어서 구입. 박찬욱은 뛰어난 영화 감독이지만 그 이전에 뛰어난 작가. 그의 지적인 이미지와 다르게 설렁 설렁 쓰여진 글들인데, 피식 웃게됨.

오직 밤뿐인: 스터너의 작가인 존 윌리엄스의 책. 스터너와 다르게 온기는 없어 보이는데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