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빠는 책 몇권 빼곤 대부분 읽은지 5~8년씩 지난 책들인데다 개중에는 완독도 못했거나 머릿속에서 이것저것 잡탕으로 섞여서 본래 형태를 찾아볼 수 없게 되어버린 책도 많아서 도무지 의욕이 안생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