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데미안이 너무 좋아서 5번도 넘에 읽었었는데,최근에 다시 읽으려고 봤더니 못읽겠음.반면에 위대한 개츠비는 모가 대단한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없었는데,최근에 다시 읽으니 개츠비가 불쌍하면서 위대해 보임.나중에 또 바뀔듯.
나도 그래 그당시에는 분명 별로였던 작품인데 몇년후에 다시 읽었을때 굉장히 좋은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