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칸트보다 늦게 태어난 괴테는 모래가 수압으로 굳어져서 돌이 생긴다는 수성론이나 abcd+efgh가 화학적으로 합쳐지면 abef+cdgh가 된다! 라는 식의 엉터리 유사과학을 진심으로 믿고 그 내용을 설파하는 장편소설까지 썼음...그리고 그의 또 다른 위대한 업적...
가터벨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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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유사과학이라고...돌은 용암이 굳어서 생기는 거야...
뭉쳐서 생기는 돌도 있긴함 칸트나 괴테가 수압정도로는 택도 없지만
킹트좌;;
저거 무슨책이야? 가터벨트 창시자설 뜬소문인줄 알았더니 레퍼런스가 일단은 있네
역시 게르만인임.
역시 3대 비판서를 쓴 사나이답군
가터벨트가 이렇게 쓰일지는 몰랐겠지
가터벨트 존나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