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행복의 요소라는 게 있잖아요?

돈이라던가 안정된 가정환경 친구

그런 모든 요소를 모두 다 파괴하고 가능한 정신나간 행복을 보여주는 작가라 좋아합니다.

3일간의 행복에서도 3일 밖에 못사는데 해피엔딩이고 다른 책들도 시궁창인데 행복해하고

절망속에서 행복의 의미를 찾는다는 점에서 꽤나 재미있는 작품들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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