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행복의 요소라는 게 있잖아요? 돈이라던가 안정된 가정환경 친구 그런 모든 요소를 모두 다 파괴하고 가능한 정신나간 행복을 보여주는 작가라 좋아합니다. 3일간의 행복에서도 3일 밖에 못사는데 해피엔딩이고 다른 책들도 시궁창인데 행복해하고 절망속에서 행복의 의미를 찾는다는 점에서 꽤나 재미있는 작품들이라 생각합니다. - dc official App
로미오와 줄리엣이나 견우직녀같은 느낌의 로맨스 좋아하시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읽어보쉴?
미아키스가루센세.. 매년 신간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