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공짜로 풀어야 반응이 오는군.

촉망받는 클래식 연주자는 낚시에 쓰는 '플라이'(루어 비슷한거)에 미쳐서 자연사 박물관에서 다윈 핀치를 훔쳐. 책은 대체 이거에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지를 추적하는 책이야.

흐름의 이벤트가 비문학 활성화에 도움이 됬으면 좋겠다. 신청한 친구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The luck will be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