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는 처음 접해봅니다.최대한 절제적이지만,한없이 솔직한 주인공의 묘사.영화 보이후드가 연상되긴 하지만분위기가 너무 다른 이야기.취향을 타는 스타일이지만, 조심스럽게 추천합니다...사견이지만 표지의 얼굴이 주인공과 너무나도 잘 어울림.
창작이 꿈인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은작품이지
작가가 교수 출신이라 그런지 교수의 일상을 세밀하게 표현했네요...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