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
홈즈는 쫌 반칙임 독자는 절대 알 수 없는 요소들이 사건해결의 열쇠가 될 때가 많음
아 인정 ㅋㅋㅋ
ㄴㄴ 나도 못 맞출 때 많다. 그런데 추상적으로 이게 수상하다, 이 사람이 자꾸만 거슬린다, 이런 생각 들면 범인이거나 중요한 단서이거나 할 때는 있더라. 이게 뭐 내가 머리가 좋아서 이러는 게 아니라 추리물 좀 계속 읽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떠오르더라고.
마술사 트릭 못 찾아낸다고 머리 나쁜 거 아니자늠
홈즈는 워낙 초창기라 추리 요소 보다는 모험 요소가 더 많음 범인 맞추라고 쓴 소설이 아니라서
홈즈 소설은 내가 추리하려고 읽는 게 아니고 홈즈의 사고력을 보는 데에 재미를 느껴야 함
ㅇㅇ 그래두 소설의 결말부에 csi몰입해서 런던 흙의 재질 운운하며 범인 맞추거나 소년들 풀어 얻은 정보 풀며 설명할 땐 쫌 그럼 이건 사고력의 영역이 아닌듯함
근데 뭐 그런 정보력도 탐정 능력이니까 결론적으로는 홈즈 캐빨물임
억지로 떼우는 것도 많아서 그닥
ㄴㄴ
홈즈는 쫌 반칙임 독자는 절대 알 수 없는 요소들이 사건해결의 열쇠가 될 때가 많음
아 인정 ㅋㅋㅋ
ㄴㄴ 나도 못 맞출 때 많다. 그런데 추상적으로 이게 수상하다, 이 사람이 자꾸만 거슬린다, 이런 생각 들면 범인이거나 중요한 단서이거나 할 때는 있더라. 이게 뭐 내가 머리가 좋아서 이러는 게 아니라 추리물 좀 계속 읽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떠오르더라고.
마술사 트릭 못 찾아낸다고 머리 나쁜 거 아니자늠
홈즈는 워낙 초창기라 추리 요소 보다는 모험 요소가 더 많음 범인 맞추라고 쓴 소설이 아니라서
홈즈 소설은 내가 추리하려고 읽는 게 아니고 홈즈의 사고력을 보는 데에 재미를 느껴야 함
ㅇㅇ 그래두 소설의 결말부에 csi몰입해서 런던 흙의 재질 운운하며 범인 맞추거나 소년들 풀어 얻은 정보 풀며 설명할 땐 쫌 그럼 이건 사고력의 영역이 아닌듯함
근데 뭐 그런 정보력도 탐정 능력이니까 결론적으로는 홈즈 캐빨물임
억지로 떼우는 것도 많아서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