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마계전생이라는 소설을 읽고 있다.



2권짜리임..ㅋㅋ


작가는 야마다 후타로인데..



중국과 한국에 무협지가 있다면 일본에는 이런 특유의 장르가 있는 듯.


닌자물이라고 해야 하나;; 야마다 후타로는 이 장르에서 알아주는 작가.



2권짜리라 읽는데 시간은 꽤 걸릴 듯 싶다.ㅋㅋ




기독교랑도 관련이 꽤 있는 소설이라서 참신한듯.


독갤럼들은 서양 고전 작가들 작품 많이 읽어서리..기독교가 많이 나오는거에

익숙한 듯 싶은데..

특이하게 일본 작가가 그린 기독교라는 측면에서 색다른 매력이 있다고 봄.



다 읽으면 감상문 올릴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