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책은 여자가 주인공이고요 첫 내용이 여자와 남자랑 같이 잠을자게 됐는데 자고 일어나보니 남자가 자살을 한 거 였습니다.
근데 그 여자는 ‘자살하면 뭐 내가 절망하고 그리워 할 줄 아는건가?’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아무렇지도 않아했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 내용이였는데 까먹었어요
두번째 책은 이것도 일반 여자 회사원이 연애관련해서 내용이 담긴 소설인데요 회식자리에서 어떤 사람이랑 눈이 맞아서 그 남자가 편의점에서 ㅋㄷ이랑 컵라면 사들고 ㅁㅌ에 가는 내용이였어요 연하인가?
세번째 책은 이것도 연애소설 같은거인데 남자친구 이름이 수호 인가 그랬어요 ㅠ 여주인공은 기억이 잘 안나네 뭐했더라 아무튼 막 수호라는 사람이 너무 훤칠하고 잘생기고 향기까지 좋았다라는 게 생각나네요
네번째 책은 여주인공이 한달동안 여행을 다니는 책인데
네덜란드인가 거기 가서 남자인 친구 만나가지고 얘기도하고 뭐 또 그 나라의 어떤 할머니 만나서 눈물나도록 조언?도 듣고 그런 책이염ㅅ는데 제목이 살짝 길었어요우무

아니 책은 재밌는데 기억이 안나네 이제 책 보면 제목부터 외워야겠오요우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