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가 있는 말이야?


주변에서 문학계간지 보는 사람 한 명도 못 봤고 서점가도 별로 눈에 안띄던데...


그들만의 리그에서 표지 좀 세련되게 바꾸고 하니 이제 조금 '다른 이들'이 생긴 정도 아닐까? 그래도 여전히 그들만의 리그 같음.


영화 잡지조차 씨네21, 매거진M 두 개밖에 안남았고 그마저도 거의 안보는 마당에 문학계간지를 언론서 계속 띄워주는게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