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끝에서... 를 가장 좋게 읽어서 야후 북페스티벌 때 좀 싸게 대량? 구매후 하나씩 보기 시작 최근 읽은 부테스 신화적 상상력과 시적 문장 좋았음 갑자기 듣보잡?출판사가 음악혐오를 내는바람에 빈정 상함 가격도 비쌈 키냐르 옹 작품이 좋긴한데 연달아 읽긴 좀 그래서 몇 넌째 쉬고 있... 최근 나온 2권은 사지도 않고 여튼 얼마나 더 나올진 몰라도 몽땅 읽어보고 싶은 작가임 - dc official App
독붕아 너가 저 유튜브 주인이냐? - dc App
그려 - dc App
구독눌러줌 ㅎㅇㅌ - dc App
재미는 그닥 없는 채널이라 ㅋ 아니다 싶음 언제든 구취하삼 여튼 ㄱㅅ - dc App
키냐르 처음 읽으려면 뭐가 좋음? 은밀한 생?
그게 좀 갈려서리... 뭔가 소설스러운건 은밀한생 뭔가 시적인 그런걸 좋아하면 혀끝, 부테스 음악... 호불호가 좀 갈릴거라 봄 - dc App
우리가 사랑했던 정원에서 가지고 있는데 음악혐오도 재밌겠다
오오 감상평 좀 기대기대 - dc App
빌라 아말리아는 어떰?
아직 안읽음 - dc App
키냐르는 개추야 - dc App
동지 반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