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3fa11d0283177940c12fe472eea84be03aa996712b35855f0e4e7499ecb2bee99823c5fde99a178bc100e30fefb0c66f7367be4a47e8c33ad353f002d541f5fcffa0f4f67a4af9a5872b3504aa7f014f37c317392637545eb

상당히 복잡한것이기도함
김훈사태때만 보더라도 그저 마초적이고 드라이한 표현이 드러나기만해도 집단적으로 사과문을 요구하는 여론임
김수영의 시는 휼륭하지만 마초적인 인물이기도한데
이게 수면위로 올라오면 존나 시끄러움
요즘 같은 여론보면 마초인물들은 일단 집단적인 비판과 비아냥을 전제조건으로 깜

인물과 작품은 별개라고하고싶지만 인싸주도성장인 사회에서는 인물과 작품을 혼연일체함
기형도나 윤동주의 아이돌화는 시보다는 그인물들의 삶이 깨끗하기도 하니까 이둘에 올인할수밖에없지
작품평가는 각개인의 평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