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어도 할 줄 알아서 원전 플라톤도 읽고
이미 중딩 나이에 헤겔 니체 스피노자 등 떼고
진짜 엘리트 중 엘리트;;

근데 소름돋는 건 옷 하나 사는 것에 대해서도 온갖 철학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서 왜 내가 병신같고 어리숙해서 옷 하나 사입는 것도 부끄러워 하는지 요모조모 따지는 것도 대단함

하여간 대문호는 괜히 대문호가 아니다
싹수부터가 범인들이랑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