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시인으로 배웠는데 난 잘 모르겠더라
힘 없는 식민지 출신학생으로 유학와서 어깨도 못 피고 외롭고 기분 꿀꿀하고 조국은 개판인 상황에서 개인의 복잡한 감성을 써 내려간 시가 대부분으로 알고 있음
저항시인의 기준을 어디에 놓느냐 문제긴한데 나는 시만 봤을 때 그렇게까지는 모르겠더라
힘 없는 식민지 출신학생으로 유학와서 어깨도 못 피고 외롭고 기분 꿀꿀하고 조국은 개판인 상황에서 개인의 복잡한 감성을 써 내려간 시가 대부분으로 알고 있음
저항시인의 기준을 어디에 놓느냐 문제긴한데 나는 시만 봤을 때 그렇게까지는 모르겠더라
마 감옥에서 죽었으면 저항시인인기라
어쩔 수 없다. 저항시인이다.
나서지 못했던 흔한 조선인들의 자책감 대변하는 시인으로 해석돤다고 생각함
맞네. 독립 운동가, 친일파 제외하고 중간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시인인 것 같다
저항시인은 아님. 독립운동을 한 적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