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인가 농담인가 읽을 때였는데 선임이 자유시간에 책 읽는거 시간 아깝지 않냐? 이 말 그대로 물어봄 ㅋㅋ 

내가 할일 다 제껴두고 책만보는것도 아니고 이게 시간 아까울 정돈가 싶은데 존나 벙쪄가지고 일단 ㅎㅎ xxx 상병님은 주로 뭐 하십니까? 했더니 나는 노래방가고 px가고 게임방가고 그러지. 이러는데 듣고 나니까 더 할 말이 없어가지고 아 예 저도 이따 px나 가야겠습니다 ㅎ 하고 말았음. 지금 생각해도 뭔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