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ee-ta the tip of the tongue taking a trip of three steps down the palate to tap, at three, on the teeth. Lo. Lee. Ta. 로ㅡ리ㅡ타 이렇게 발음하라고 알려주고 있음 뒤에 확인사살까지 마치 해리포터에서 똥양인에게 허마이어니라고 또박또박 알려주듯이 그런데 반도충들은 쌩까고 롤리타래
댓글 41
즉 허마이어니라는 책을 헤르미온느라는 제목으로 출간한 것임 챕터1에서 허마이어니라고 발음한다는 내용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익명(211.174)2017-04-13 19:59
응
111(121.138)2017-04-13 21:04
얘는 며칠 내내 번역문 쓰레기 어그로 펼치네. 그거랑 상관없이 그냥 소설 제목 자체가 롤리타로 읽히니까 그런 거지. 원어민들도 다 그렇게 읽는다.
1(123.248)2017-04-13 21:13
그리고 L 사운드 특성상 앞뒤로 다 걸리기 때문에 로 리 로 읽힐 수가 없다.
1(123.248)2017-04-13 21:15
니 말은 마치 salang 은 사랑이라고 발음된다라는 되도 않는 개소리다.
1(123.248)2017-04-13 21:16
저걸 정상적으로 발음한다고 가정하면 소리내는 사람이 미국인이건 한국인이건 간에 누가 읽든지 아무리 끝어 읽어도 로 - (을)리- 타로 읽히기 때문에 너의 말도 안되는 로-리-타 이론은 성립할 수가 없다. 끊어 읽으면 로리타라고 된다고 생각했다면 넌 알파벳 L 한글자조차 못읽는 잘못된 개념이해를 하고 있는 거고.
1(123.248)2017-04-13 21:21
알파벳 발음부터 똑바로 익히고 반도충 타령해라.
1(123.248)2017-04-13 21:24
그리고 헤르미온느라고 불어식으로 번역한 건 훌륭한 번역이다. 철자상 그건 서양에선 시골 고등학생이 봐도 프랑스 여자 이름으로 보인다. 게다가 원어민이라고 다 허마이어니라고 읽는 것도 아님. 허마이언이라고 읽는 사람도 부지기수. 헤르미온느야말로 원래 진짜 헤르미온느가 맞는데 영어쓰는 놈들이 지들 내키는 대로 발음 테러한 것의 대표적인 예.
1(123.248)2017-04-13 21:46
ㄴ책 내에서 그렇게 발음하라고 알려준다니까 뭔 헛소리 ㅋㅋ
익명(211.174)2017-04-13 22:12
ㄴ 그럼 양놈들 발음은 왜 허마이오니로 통일 안되냐? 시중에 나온 해리포터는 죄다 파본인가 보지?
1(123.248)2017-04-13 22:16
ㄴ니가 해리포터를 안읽어서 잘 모르나본데 작가가 짜증이났는지 허마이어니 발음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본문을 할애해서 직접 알려준다고
익명(211.174)2017-04-13 22:23
저자가 이건 이렇게 발음하는거임이라고 알려주는데도 개소리를 하면 그건 독자 마음인 거지 뭘 어쩌라고 괜히 사투리나 범법자가 존재하겠나
익명(211.174)2017-04-13 22:28
그리고 내가 본래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애당초 너의 이 해괴한 로리타 이론 자체가 음성학적으로 성립 불능이라는 것. 로리타 아무리 삼분절로 끊어 읽어봐야 롤리타 외의 다른 발음이 나올 수 없다
1(123.248)2017-04-13 22:37
ㄴ본문을 보고도 계속 헛소리를 하네 ㅋㅋ
익명(211.174)2017-04-13 22:45
ㄴ 하 나 이거 환장하겠네. 말귀 못 알아들었으면 어그로 끌지 말고 잠이나 자라. Li 발음은 한국말 리어카 할 때 리 발음이랑 다르다. 이렇게 설명해줘도 모르겠으면 리본이라고 발음해 보고 을리본 이라고 발음해 봐라 뭐가 다른지 잘 생각해 봐라.
1(123.248)2017-04-13 22:49
영어에서는 로리타라고 읽을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아예 불가능하다. 아무리 삼단계로 나눠 발음하건 어쩌건 상황은 안바뀐다.
1(123.248)2017-04-13 22:50
ㄴ라라랜드를 랄라랜드라고 할 기세 ㄷㄷ
익명(211.174)2017-04-13 22:55
ㄴ 이제서야 말귀를 알아들었군. 니가 완전히 바보는 아닌가보다. 그래 랄라랜드라고.
1(123.248)2017-04-13 22:57
팩트=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면 알지만 지속적으로 랄라랜드라 발음한다
ㅋㅋ(115.20)2017-04-13 22:58
ㄴ라라랜드가 랄랄랜드로 바뀌는 마법
익명(211.174)2017-04-13 22:59
헤르미온느는 작가가 알려준 발음법이랑 아예 달라서 까이는 거고
aa(110.12)2017-04-13 23:00
미국인들은 로우 리타(라)에 가깝게 발음함
익명(211.174)2017-04-13 23:00
롤리타 같은 경우는 lo-lee-ta 실제로 읽어보면 롤리타로 소리나는데?
aa(110.12)2017-04-13 23:01
lolita 발음을 니가 뭐라고 생각하건 롤리타가 개거품 물고 ㅈㄹ할 수준의 음차가 아닌 건 사실
aa(110.12)2017-04-13 23:02
너같이 아무리 설명해 줘도 모르는 병신들 때문에 과거 이천 년도 중반에 EBS 영어 강사 중에서 썬킴이라는 사람이 책까지 써가지고 L 발음할 때 앞에 '을'을 집어넣어서 연습하다가 숙달되면 나중에 '을'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L 발음 익히라고 팁까지 자기 책에 써놓았다. 영어로 만약에 예를 들어서 거기에 구멍이 있더라고.. 이렇게 말한다 치면 There's a hole on it. 이면 넌 이걸 평생 그럼 '데저 호으러닛' 이라고 발음을 했겠네? 이거 말할 때 '데저 호을러닛' 이렇게 말하는 게 올바른 발음이다. L 발음을 할 때 반드시 혀끝이 터치해야 하는 입의 특정 장소 때문에 L 사운드는 앞뒤로 다 걸린다고.. 호으러닛과 호을러닛이 무슨 차이인지 오늘 밤 자기 전에 잘 생각해 보도록..
1(123.248)2017-04-13 23:07
반도 번역 쓰레기 어그로 끌면서 원서 부심 작작 부리고 알파벳부터 발음이나 똑바로 익혀라. 물론 한국 번역 문제 많은 거 나도 인정은 하는데 뭘 갖다 댈 데에다 갖다 대야지.. 니가 무슨 이정서냐?
1(123.248)2017-04-13 23:10
ㄴ개소리는 그만하고 ㅉㅉ 본문을 더 보면 그냥 lo이렇게도 부름 lo lita 이런식으로 발음한다고 병신아 로우 리타
이거 들어보고도 '로우리타'나 '로리타'만 가능하고 '롤리타'는 잘못된 발음이라고 생각하면 할복하셈 그냥
aa(110.12)2017-04-13 23:14
ㄴ미국책이란다 ㅋㅋ 알겠니?
익명(211.174)2017-04-13 23:16
ㄴ 로우 리타라고 끊어봐야 로우 리타가 안되니까 하는 소리다.. 그건 한국말에서만 로우 리타라고 해서 끊을 수가 있다고.. 영어에선 lo lita 라고 끊어도 로우 리타가 안된다고. 나참 사람이 어찌 이리 말귀를 못 알아들을 수가 있지? 자꾸 개소리하면 원어민한테 물어보고 원어민하고 대화한 음성 파일 그 자체를 녹음해서 여기다 올려버린다.. 넌 음성학적으로 L 사운드를 잘못 이해하고 있어.
1(123.248)2017-04-13 23:17
ㄴ혀 입천장에 갖다 떼는거 다 알어 임마 ㅋㅋ
익명(211.174)2017-04-13 23:20
Li 읽는 거랑 한국어의 '리' 읽는 거랑 다르다고 이거 자체를 먼저 이해를 해야 돼. 와 진짜 이정서 같이 미친 놈이 왜 나오는지 한 방에 이해되네..
1(123.248)2017-04-13 23:20
입천장에 갔다가 떼는 건 어차피 한국어도 마찬가지다. 내가 말하는 건 그걸 말하는 게 아님. 그럼 무슨 한국말로 수유리 읽으면 혀가 입천장에 안 가고 어디 딴 데 갖다 오냐?
1(123.248)2017-04-13 23:21
입천장이라도 우리말 리 하고는 터치하는 자리 자체가 다르다고.. 그래서 로리타 삼단분해가 안되는 거다..
1(123.248)2017-04-13 23:24
작품에서 말하는 저 구절은 삼단 도약이 주는 운동성, 시각화 효과를 문학적으로 극대화하는 수사적 테크닉이지 롤리타를 세 조각으로 분철해서 음성학적으로 세 개의 음절을 분리해 내는 건 작가의 의도에서 심각하게 벗어난 오독임. 이정서 같은 새끼.
1(123.248)2017-04-13 23:36
작가가 다시 살아나서 이 글을 본다면 무슨 말을 할까
dd(121.132)2017-04-14 07:58
헤르미온느 저거 혹시 빅터크롬인가 설명할 때 그거 말한 거임? 근데 거기서도 발음 헤르미온느라고 가르치는 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해리포터 번역본 초판본 (상, 하로 표시되어 나뉘어서 나오던 시절)으로 봤었는데 211.174 말대로 허마이어니 라고 발음하라는 장면 나온 거 기억 안 남. 오히려 빅터크롬이 이상하게 발음하는 게 허마이어니 비슷한 이상한 단어였던 것만 기억함. 나중에 찾아보니 해리포터 번역 문제가 굉장히 많았다고 하는데 그 때문에 다시 수정해서 낸 판본을 보고 한 말이 아닌가 싶음
dd(121.132)2017-04-14 08:00
Hermione는 영어 이름도 되는데... Charles도 무조건 샤를이라고 읽으라고 하는 소리네 - dc App
이동춘(limesonic)2017-04-15 11:45
Hermione라는 철자, 허-마이-어니라는 발음 모두 기존에 있던 이름이고 롤링 여사가 창조한 것이 아님. 당장 인명사전에 Hermione 검색하면 영국인 이름 꽤 나올걸? 다만 절대 흔히 쓰이는 이름이 아니니까 발음 모르겠다는 사람이 나오는 거지. - dc App
이동춘(limesonic)2017-04-15 11:49
그리고 일부러 프랑스어투로 표기했다고 하면 ㅎ을 쓰는 것도 이상하고. 그냥 번역자가 반쯤 생각 없이 쓴 게 맞지. - dc App
즉 허마이어니라는 책을 헤르미온느라는 제목으로 출간한 것임 챕터1에서 허마이어니라고 발음한다는 내용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응
얘는 며칠 내내 번역문 쓰레기 어그로 펼치네. 그거랑 상관없이 그냥 소설 제목 자체가 롤리타로 읽히니까 그런 거지. 원어민들도 다 그렇게 읽는다.
그리고 L 사운드 특성상 앞뒤로 다 걸리기 때문에 로 리 로 읽힐 수가 없다.
니 말은 마치 salang 은 사랑이라고 발음된다라는 되도 않는 개소리다.
저걸 정상적으로 발음한다고 가정하면 소리내는 사람이 미국인이건 한국인이건 간에 누가 읽든지 아무리 끝어 읽어도 로 - (을)리- 타로 읽히기 때문에 너의 말도 안되는 로-리-타 이론은 성립할 수가 없다. 끊어 읽으면 로리타라고 된다고 생각했다면 넌 알파벳 L 한글자조차 못읽는 잘못된 개념이해를 하고 있는 거고.
알파벳 발음부터 똑바로 익히고 반도충 타령해라.
그리고 헤르미온느라고 불어식으로 번역한 건 훌륭한 번역이다. 철자상 그건 서양에선 시골 고등학생이 봐도 프랑스 여자 이름으로 보인다. 게다가 원어민이라고 다 허마이어니라고 읽는 것도 아님. 허마이언이라고 읽는 사람도 부지기수. 헤르미온느야말로 원래 진짜 헤르미온느가 맞는데 영어쓰는 놈들이 지들 내키는 대로 발음 테러한 것의 대표적인 예.
ㄴ책 내에서 그렇게 발음하라고 알려준다니까 뭔 헛소리 ㅋㅋ
ㄴ 그럼 양놈들 발음은 왜 허마이오니로 통일 안되냐? 시중에 나온 해리포터는 죄다 파본인가 보지?
ㄴ니가 해리포터를 안읽어서 잘 모르나본데 작가가 짜증이났는지 허마이어니 발음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본문을 할애해서 직접 알려준다고
저자가 이건 이렇게 발음하는거임이라고 알려주는데도 개소리를 하면 그건 독자 마음인 거지 뭘 어쩌라고 괜히 사투리나 범법자가 존재하겠나
그리고 내가 본래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애당초 너의 이 해괴한 로리타 이론 자체가 음성학적으로 성립 불능이라는 것. 로리타 아무리 삼분절로 끊어 읽어봐야 롤리타 외의 다른 발음이 나올 수 없다
ㄴ본문을 보고도 계속 헛소리를 하네 ㅋㅋ
ㄴ 하 나 이거 환장하겠네. 말귀 못 알아들었으면 어그로 끌지 말고 잠이나 자라. Li 발음은 한국말 리어카 할 때 리 발음이랑 다르다. 이렇게 설명해줘도 모르겠으면 리본이라고 발음해 보고 을리본 이라고 발음해 봐라 뭐가 다른지 잘 생각해 봐라.
영어에서는 로리타라고 읽을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아예 불가능하다. 아무리 삼단계로 나눠 발음하건 어쩌건 상황은 안바뀐다.
ㄴ라라랜드를 랄라랜드라고 할 기세 ㄷㄷ
ㄴ 이제서야 말귀를 알아들었군. 니가 완전히 바보는 아닌가보다. 그래 랄라랜드라고.
팩트=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면 알지만 지속적으로 랄라랜드라 발음한다
ㄴ라라랜드가 랄랄랜드로 바뀌는 마법
헤르미온느는 작가가 알려준 발음법이랑 아예 달라서 까이는 거고
미국인들은 로우 리타(라)에 가깝게 발음함
롤리타 같은 경우는 lo-lee-ta 실제로 읽어보면 롤리타로 소리나는데?
lolita 발음을 니가 뭐라고 생각하건 롤리타가 개거품 물고 ㅈㄹ할 수준의 음차가 아닌 건 사실
너같이 아무리 설명해 줘도 모르는 병신들 때문에 과거 이천 년도 중반에 EBS 영어 강사 중에서 썬킴이라는 사람이 책까지 써가지고 L 발음할 때 앞에 '을'을 집어넣어서 연습하다가 숙달되면 나중에 '을'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L 발음 익히라고 팁까지 자기 책에 써놓았다. 영어로 만약에 예를 들어서 거기에 구멍이 있더라고.. 이렇게 말한다 치면 There's a hole on it. 이면 넌 이걸 평생 그럼 '데저 호으러닛' 이라고 발음을 했겠네? 이거 말할 때 '데저 호을러닛' 이렇게 말하는 게 올바른 발음이다. L 발음을 할 때 반드시 혀끝이 터치해야 하는 입의 특정 장소 때문에 L 사운드는 앞뒤로 다 걸린다고.. 호으러닛과 호을러닛이 무슨 차이인지 오늘 밤 자기 전에 잘 생각해 보도록..
반도 번역 쓰레기 어그로 끌면서 원서 부심 작작 부리고 알파벳부터 발음이나 똑바로 익혀라. 물론 한국 번역 문제 많은 거 나도 인정은 하는데 뭘 갖다 댈 데에다 갖다 대야지.. 니가 무슨 이정서냐?
ㄴ개소리는 그만하고 ㅉㅉ 본문을 더 보면 그냥 lo이렇게도 부름 lo lita 이런식으로 발음한다고 병신아 로우 리타
https://en.oxforddictionaries.com/definition/Lolita
발음 직접 들어보시고요
이거 들어보고도 '로우리타'나 '로리타'만 가능하고 '롤리타'는 잘못된 발음이라고 생각하면 할복하셈 그냥
ㄴ미국책이란다 ㅋㅋ 알겠니?
ㄴ 로우 리타라고 끊어봐야 로우 리타가 안되니까 하는 소리다.. 그건 한국말에서만 로우 리타라고 해서 끊을 수가 있다고.. 영어에선 lo lita 라고 끊어도 로우 리타가 안된다고. 나참 사람이 어찌 이리 말귀를 못 알아들을 수가 있지? 자꾸 개소리하면 원어민한테 물어보고 원어민하고 대화한 음성 파일 그 자체를 녹음해서 여기다 올려버린다.. 넌 음성학적으로 L 사운드를 잘못 이해하고 있어.
ㄴ혀 입천장에 갖다 떼는거 다 알어 임마 ㅋㅋ
Li 읽는 거랑 한국어의 '리' 읽는 거랑 다르다고 이거 자체를 먼저 이해를 해야 돼. 와 진짜 이정서 같이 미친 놈이 왜 나오는지 한 방에 이해되네..
입천장에 갔다가 떼는 건 어차피 한국어도 마찬가지다. 내가 말하는 건 그걸 말하는 게 아님. 그럼 무슨 한국말로 수유리 읽으면 혀가 입천장에 안 가고 어디 딴 데 갖다 오냐?
입천장이라도 우리말 리 하고는 터치하는 자리 자체가 다르다고.. 그래서 로리타 삼단분해가 안되는 거다..
작품에서 말하는 저 구절은 삼단 도약이 주는 운동성, 시각화 효과를 문학적으로 극대화하는 수사적 테크닉이지 롤리타를 세 조각으로 분철해서 음성학적으로 세 개의 음절을 분리해 내는 건 작가의 의도에서 심각하게 벗어난 오독임. 이정서 같은 새끼.
작가가 다시 살아나서 이 글을 본다면 무슨 말을 할까
헤르미온느 저거 혹시 빅터크롬인가 설명할 때 그거 말한 거임? 근데 거기서도 발음 헤르미온느라고 가르치는 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해리포터 번역본 초판본 (상, 하로 표시되어 나뉘어서 나오던 시절)으로 봤었는데 211.174 말대로 허마이어니 라고 발음하라는 장면 나온 거 기억 안 남. 오히려 빅터크롬이 이상하게 발음하는 게 허마이어니 비슷한 이상한 단어였던 것만 기억함. 나중에 찾아보니 해리포터 번역 문제가 굉장히 많았다고 하는데 그 때문에 다시 수정해서 낸 판본을 보고 한 말이 아닌가 싶음
Hermione는 영어 이름도 되는데... Charles도 무조건 샤를이라고 읽으라고 하는 소리네 - dc App
Hermione라는 철자, 허-마이-어니라는 발음 모두 기존에 있던 이름이고 롤링 여사가 창조한 것이 아님. 당장 인명사전에 Hermione 검색하면 영국인 이름 꽤 나올걸? 다만 절대 흔히 쓰이는 이름이 아니니까 발음 모르겠다는 사람이 나오는 거지. - dc App
그리고 일부러 프랑스어투로 표기했다고 하면 ㅎ을 쓰는 것도 이상하고. 그냥 번역자가 반쯤 생각 없이 쓴 게 맞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