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현대 소설은 재밌는게 꽤 있는것같은데 모의고사에 실리는 것들은 다 주제가 일제강점기, 전쟁후, 산업화의 폐해, 아니면 독재비판 하나같이 다 비슷해서 재미가없네 - dc official App
앞뒤 문맥도 모르는데 툭 가져다 두고 읽으라 하니 재미없지..소설에서 시작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데..
거긴 교훈이 담겨야 하거든^-^,,
무영탑 개꿀잼이었눈데
꿀잼글도 그런 환경에서 읽으면 좆같을것 같은데
원래 뭐든지 공부하면 싫어짐
난 재밌던데 고전소설들 ㅎㅎ
-작품 토막 -선정적인 부분 제거 -문제 풀이에 집중하며 봄 -시험/공부라는 압박감 이런 상태에서 3분 안에 다 읽으라는데 재밌을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