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파슨스부인의 자식들이 너무 무섭다. 자신이 하는 일의 정체도 모르는 채, 교육받은 것에 대해 아무런 의문조차 가지지 못하고, 세뇌당해 살다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까 두렵다 그리고 만일하나라도 정신을 차리게 된다면, 이해하게 된다면 이미 되돌릴 수 없겠지 나 자신의 무력감에 익사할것만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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