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삐리라 책을 직접 사서 읽은게 중학교부터 인거 같은데

그때도 가격 생각하면 도서정가제 있었던거 같음

없었을 당시엔 현재 1만원짜리 책이 어느정도 가격에 형성되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