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삐리라 책을 직접 사서 읽은게 중학교부터 인거 같은데
그때도 가격 생각하면 도서정가제 있었던거 같음
없었을 당시엔 현재 1만원짜리 책이 어느정도 가격에 형성되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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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로때인가, 그때 천병희 번역본 다 샀음. 반값으,로
그때 홉스봄 3부작도 샀닼ㅋㅋ
비싼건 그때도 비쌌어 가격은 잘 기억 안나고 쿠폰하고 5만원마다 무조건 2천원 추가 마일리지 이런 혜택들이 많았지
반값은 기본, 거기에 할인 마일리지, 심지어 서너권에 1만원..기타 등등 엄청나게 떨이 했음
할인율이 미쳤었음.. - dc App
정가도 지금보단 쌌어
찍어낸지 오래된 책은 40%씩 할인해서 팔고 그랬던 걸로 기억. 교보문고 등 대형 서점에서도 아예 할인률 별로 ~30%, ~40%할인 책 모아서 볼 수 있게 게시판 만들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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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로때인가, 그때 천병희 번역본 다 샀음. 반값으,로
그때 홉스봄 3부작도 샀닼ㅋㅋ
비싼건 그때도 비쌌어 가격은 잘 기억 안나고 쿠폰하고 5만원마다 무조건 2천원 추가 마일리지 이런 혜택들이 많았지
반값은 기본, 거기에 할인 마일리지, 심지어 서너권에 1만원..기타 등등 엄청나게 떨이 했음
할인율이 미쳤었음.. - dc App
정가도 지금보단 쌌어
찍어낸지 오래된 책은 40%씩 할인해서 팔고 그랬던 걸로 기억. 교보문고 등 대형 서점에서도 아예 할인률 별로 ~30%, ~40%할인 책 모아서 볼 수 있게 게시판 만들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