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s many years before Lolita was born as my age was that summer. You can always count on a murderer for a fancy prose style.
그럴싸한 표현을 멋지게 쓰고나서 자랑질을 하고있음
첫번째 문장의 경우 민음판은 간단히 의역을 해버림 반면 문동판은 어색한 번역 혹은 오역을 하고 주석을 달아놨음 두번째 문장의 경우 민음판이 훨씬 맛을 잘 살렸음 그러나 첫번째 문장을 완전 죽였기에 전혀 의미가 없음 문동판은 첫번째 문장은 조잡하고 주석까지 주렁 달린데다가 두번째 문장은 맛을 완전히 죽인 의역
머더러라는 비극적인 상황에서 저런 표현이라니 괜히 트레직코믹의 대가라고 불리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