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느낌만 있다면 세상 모든 것
우주를 아는 힘이 생기는 것 같고
마치 부처가 된 것만 같은 착각이 듣다.
그렇지만 그 느낌은 너무나 좋다.
신대륙의 첫 발을 디디는 콜롬버스 같은 느낌일까?
설레이는 감정에 폭풍이 너무나 짧지만
그 느낌에 취하고 싶다.
우리 생각의 어느 곳 방추세포들이 전위되며
특이한 감정을 만들기 때문일까?
다시 한번 그 느낌에 취하고 싶다.
그 느낌만 있다면 세상 모든 것
우주를 아는 힘이 생기는 것 같고
마치 부처가 된 것만 같은 착각이 듣다.
그렇지만 그 느낌은 너무나 좋다.
신대륙의 첫 발을 디디는 콜롬버스 같은 느낌일까?
설레이는 감정에 폭풍이 너무나 짧지만
그 느낌에 취하고 싶다.
우리 생각의 어느 곳 방추세포들이 전위되며
특이한 감정을 만들기 때문일까?
다시 한번 그 느낌에 취하고 싶다.
독서보다 매서를 사라하시는듯ㅠ
서점 갈때마다 그러던데요 ㅋㅋㅋ
나도 읽기전에 그렇다 ㅋㅋ
ㄹㅇ 책사오면 개설렘
ㅋㅋ 맞아 근데 사실 새로운 거 뭐든 살 때면 그런 느낌 ㅎㅎ
난 책 살 때보다 도서관 갈 때 더 그런 감정을 느낌 ㅠ
난 교보나 알라딘 보관함보면 뿌듯함
꼴리니까 구매하는 거다
택배박스 열고 책 한권한권 꺼낼때 느껴지는 설레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