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
태엽 감는 새 읽어봤는데

하루키 특유의 상실감 공허함 허무함 잘 느껴짐

근데 그 텍스트의 흐름에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도 애매하고 내용도 잘 이해가 안되고

태엽 감는 새 같은 경우엔 주인공 몸에 난 반점은 어떤 의미인지
쌍둥이 여자들은 뭐하는 애들인지
우물의 의미
등등

노르웨이의 숲은 주인공의 상실감에 공감하지만 기타치는 아지매랑 떡치는건 또 뭐임

님덜 설명 좀 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