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느다란
나뭇가지에 벚꽃도
다떨어져버렸어
라이온킹 보던 그시절
마음은 그대론데
바라기엔 너무한
사랑같은건가봐
아주 다 커버리기전에
자루에 담아
차라리 숨겨둘까
카스타드랑 우유
타잔과 재인처럼
파도가 쓸려와도
하정우의 황해처럼 꼭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로 운을 띄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