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심이나 탐욕이 가득한 악당에 가까운 사람이어야 됨.


자기 머리를 잡아당겨서 늪에서 빠져 나왔다는 뮌히하우젠 남작은 빼고...


사실 꼭 소설 속의 인물 아니어도 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