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는데 후에 개정판이 나오는경우


자잘한 오류수정이나 그정도면 당연히 안사지만 수십 페이지 가량이 수정되거나

새로 추가된다거나 역사서적의 경우 최신 학계의 성과를 반영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솔직히 좀 많이 고민에 빠지게 되는듯. 


이건 좀 다른 경운데 이슬람의 세계사라는 책은 2002년 개정전 번역본과

2014년 영문 개정판이 존재하는데 그냥 편하게 한글판을 읽을까 아니면 떠듬 떠듬

못하는 영어로라도 영문판을 읽을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