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는데 후에 개정판이 나오는경우
자잘한 오류수정이나 그정도면 당연히 안사지만 수십 페이지 가량이 수정되거나
새로 추가된다거나 역사서적의 경우 최신 학계의 성과를 반영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솔직히 좀 많이 고민에 빠지게 되는듯.
이건 좀 다른 경운데 이슬람의 세계사라는 책은 2002년 개정전 번역본과
2014년 영문 개정판이 존재하는데 그냥 편하게 한글판을 읽을까 아니면 떠듬 떠듬
못하는 영어로라도 영문판을 읽을까 고민중...
책을 샀는데 후에 개정판이 나오는경우
자잘한 오류수정이나 그정도면 당연히 안사지만 수십 페이지 가량이 수정되거나
새로 추가된다거나 역사서적의 경우 최신 학계의 성과를 반영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솔직히 좀 많이 고민에 빠지게 되는듯.
이건 좀 다른 경운데 이슬람의 세계사라는 책은 2002년 개정전 번역본과
2014년 영문 개정판이 존재하는데 그냥 편하게 한글판을 읽을까 아니면 떠듬 떠듬
못하는 영어로라도 영문판을 읽을까 고민중...
내가 이래서 동서문화사에서 나온 러브크래프트 전집을 오기로 포기를 못하는 거다. 시벌... 내가 살 때에는 그것밖에 없었다고...ㅠㅠ 황금가지 왤케 늦게 나왔어 ㅠㅠㅠ 서럽고 억울해서라도 다 읽고 말 거다 ㅠㅠ
아.. 에드거 앨런 포우 우울과 몽상이란 그지같은 벽돌로 읽었는데 시공사에서 전집나옴 ㅋ - dc App
아 맞다 하마터면 이 실수도 할 뻔 했다 ㅠㅠ 우울과몽상이나 동서판 럽크나 은근 겉표지는 끌리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