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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새벽을 느끼고 싶어서 밖을 걷다 왔는데

와 ,, 이 새벽의 하늘은 그야말로 진풍경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책얘기 : 그 남자 그 여자의 지킬앤하이드 참 재밌구만유 범죄자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아픈 사람이다라 ,,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