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과학(擬似科學, 영어: pseudoscience) 또는 유사과학(類似科學) 혹은 사이비과학(似而非科學)은 학문, 학설, 이론, 지식, 연구 등에서 그 주창자와 연구자가 과학이라 주장하지만, 과학의 요건으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과학적 방법)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별바라기(1.221)2017-04-14 14:49
애매하거나 과장되거나 증명할 수 없는 주장이 포함된다. 정밀하고 확실한 증거 없이 애매한 주장을 하는 경우[10]조건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된 제어가 없는 경우논박보다는 확인에 너무 의존한다. 관측이나 실제 실험에서 반증될 수 있다는 논리적 가능성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 (반증주의) [11]다른 전문가들에게 개방성이 적다. 결과를 알리기 전에 다른 전문가들에게 평가를 받지 않으려는 경우[12]개선이 없다. 주장과 모순되는 증거에 대해 수정이 없는 경우[13]주제의 개인화 가까운 집단 안이나 집단사고 등에서 이성적인 이유 없이 믿음을 강요하고 비판하는 사람을 적으로 모는 경우[14]학회에서 결과를 은폐하려는 음모가 있다고 주장하는 경우[15]오해하기 쉬운 말을 쓴다.
별바라기(1.221)2017-04-14 14:49
주장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과학적인 것 같은 말을 만들고 거짓이거나 의미없는 말을 믿도록 하는 경우
과학계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일상적인 단어와 혼용함으로서, 혼란을 유발하게한다. (예: 유전정보는 과학계에서 유전자 다양성으로 정의되나, 유사과학을 주장하는 자들의 경우 이를 기능의 수, 유전자 총량, 유전체 총량 등으로 돌려가며 의미를 왜곡해 사용하여 항상 증가하는 유전정보를 증가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전공이나 학위가 해당 분야에서 요구하는 것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
논리적 오류를 많이 저지른다
별바라기(1.221)2017-04-14 14:50
경험으로 유사과학과 정통과학은 내안에서 하나가된다
익명(223.33)2017-04-14 16:26
그전까지는 마치 정치인 추종하듯이 어떤 세뇌와 착각에의해 어리석게 비난할뿐임 진실은 내안에 있다
익명(223.33)2017-04-14 16:27
경험이란 문제상황과 그걸 해결하는 과정임 절망 좌절 깨달음 그 과정에서 지적인 도구들을 동원하고 실상을 깨닫게됨
익명(223.33)2017-04-14 16:28
일단 경험하기전까진 대부분 인간들은 그져 배운대로 그렇게 생각해야맞는거라는 세뇌와 착각 환상에 의해 어떤 무지에 휘말려있음
익명(223.33)2017-04-14 16:29
무슨 sketical book 이니 회의주의니 하면서 나름 논리와 과학적인척 하는 놈들도 바보인건 마찬가지임
익명(223.33)2017-04-14 16:31
skeptical
익명(223.33)2017-04-14 16:31
그래서 종교로부터 서서히 빠져나오고 있음 수천년간 진행되었는데 아직도 수천년 더 걸리겠지
익명(122.42)2017-04-14 17:06
대웅이 돌아옴?
익명(106.102)2017-04-14 18:18
ㄴ 대웅이는 간 적이 없음. 글을 쓰냐 안쓰냐의 차이일 뿐.
1(123.248)2017-04-14 18:56
그건 아니지 .. 형식도 제대로 갖추고, 신중하게 탐구하는 자세를 가지느냐 안 가지느냐 그 자체 부터 일단 다르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의사과학(擬似科學, 영어: pseudoscience) 또는 유사과학(類似科學) 혹은 사이비과학(似而非科學)은 학문, 학설, 이론, 지식, 연구 등에서 그 주창자와 연구자가 과학이라 주장하지만, 과학의 요건으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과학적 방법)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애매하거나 과장되거나 증명할 수 없는 주장이 포함된다. 정밀하고 확실한 증거 없이 애매한 주장을 하는 경우[10]조건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된 제어가 없는 경우논박보다는 확인에 너무 의존한다. 관측이나 실제 실험에서 반증될 수 있다는 논리적 가능성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 (반증주의) [11]다른 전문가들에게 개방성이 적다. 결과를 알리기 전에 다른 전문가들에게 평가를 받지 않으려는 경우[12]개선이 없다. 주장과 모순되는 증거에 대해 수정이 없는 경우[13]주제의 개인화 가까운 집단 안이나 집단사고 등에서 이성적인 이유 없이 믿음을 강요하고 비판하는 사람을 적으로 모는 경우[14]학회에서 결과를 은폐하려는 음모가 있다고 주장하는 경우[15]오해하기 쉬운 말을 쓴다.
주장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과학적인 것 같은 말을 만들고 거짓이거나 의미없는 말을 믿도록 하는 경우 과학계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일상적인 단어와 혼용함으로서, 혼란을 유발하게한다. (예: 유전정보는 과학계에서 유전자 다양성으로 정의되나, 유사과학을 주장하는 자들의 경우 이를 기능의 수, 유전자 총량, 유전체 총량 등으로 돌려가며 의미를 왜곡해 사용하여 항상 증가하는 유전정보를 증가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전공이나 학위가 해당 분야에서 요구하는 것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 논리적 오류를 많이 저지른다
경험으로 유사과학과 정통과학은 내안에서 하나가된다
그전까지는 마치 정치인 추종하듯이 어떤 세뇌와 착각에의해 어리석게 비난할뿐임 진실은 내안에 있다
경험이란 문제상황과 그걸 해결하는 과정임 절망 좌절 깨달음 그 과정에서 지적인 도구들을 동원하고 실상을 깨닫게됨
일단 경험하기전까진 대부분 인간들은 그져 배운대로 그렇게 생각해야맞는거라는 세뇌와 착각 환상에 의해 어떤 무지에 휘말려있음
무슨 sketical book 이니 회의주의니 하면서 나름 논리와 과학적인척 하는 놈들도 바보인건 마찬가지임
skeptical
그래서 종교로부터 서서히 빠져나오고 있음 수천년간 진행되었는데 아직도 수천년 더 걸리겠지
대웅이 돌아옴?
ㄴ 대웅이는 간 적이 없음. 글을 쓰냐 안쓰냐의 차이일 뿐.
그건 아니지 .. 형식도 제대로 갖추고, 신중하게 탐구하는 자세를 가지느냐 안 가지느냐 그 자체 부터 일단 다르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