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도에 읽었던 소설인데
주인공이 흙을 먹어. 놀이터에 있는 흙부터 산에 있는 흙, 대지 표면부터 깊이 들어갈 수록 흙이 더 맛있대
공기밥 그릇에 흙을 퍼서 먹는다고함
2권인가 3권 짜리 장편소설임
.. 자세한 내용은 생각안나는데 이게 굉장히 충격적이어서 지금도 기억남네
이거 내용 뭔지 아는 사람있으려나 오랜만에 보고싶네
주인공이 흙을 먹어. 놀이터에 있는 흙부터 산에 있는 흙, 대지 표면부터 깊이 들어갈 수록 흙이 더 맛있대
공기밥 그릇에 흙을 퍼서 먹는다고함
2권인가 3권 짜리 장편소설임
.. 자세한 내용은 생각안나는데 이게 굉장히 충격적이어서 지금도 기억남네
이거 내용 뭔지 아는 사람있으려나 오랜만에 보고싶네
ㅠ 역시 아는 갤러가 없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