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키는 마약사전이라고 불릴 만큼 마약의 종류, 그에 따른 보관법, 마약을 끊기 위해 rehab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다시 마약을 하게 되는 과정, 오랜만에 마약을 하면 창자가 떨린다 등등 엄청 세밀하게 나옴. 마약에 관해 무지렁이라 읽으면서 신기하긴 했는데 다 읽고나서는 마약에 질렸음.. 아예 입문 안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을 엄청 함.. 개인적으로는 마약을 하면서 피폐해지는 지인이 있다면 그의 삶을 바로 옆에서 실시간으로 본다면 이런 기분이겠지 싶었음. 마약을 이렇게나 자세히 다룬 책은 처음봐서 색다르고 읽을 때 재미는 있었음ㅋㅋ
정키는 거의 르포르타주 느낌이었음
그럼 두 소설이 꽤 다른 느낌이겠네 둘다 읽어야겠다 - dc App
정키는 마약사전이라고 불릴 만큼 마약의 종류, 그에 따른 보관법, 마약을 끊기 위해 rehab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다시 마약을 하게 되는 과정, 오랜만에 마약을 하면 창자가 떨린다 등등 엄청 세밀하게 나옴. 마약에 관해 무지렁이라 읽으면서 신기하긴 했는데 다 읽고나서는 마약에 질렸음.. 아예 입문 안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을 엄청 함.. 개인적으로는 마약을 하면서 피폐해지는 지인이 있다면 그의 삶을 바로 옆에서 실시간으로 본다면 이런 기분이겠지 싶었음. 마약을 이렇게나 자세히 다룬 책은 처음봐서 색다르고 읽을 때 재미는 있었음ㅋㅋ
문체가 읽는 사람을 힘들게 한다 거나 하진 않았음ㅋㅋ읽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