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기는 했는데 퓨쳐워커 꼭 그렇게 완결냈어야 했냐아아아아!!! 미는 어떻게 됐는데? 파는 영영 못 돌아와? 데스나이트 침공은 어떻게 막았어? 신스라이프랑 아일페사스, 할슈타일 마지막 결전은 뭐가 어떻게 끝난겨? 파하스는 노래 안 부르고 쳉은 아달탄이랑 댄스배틀하다가 끝? 데뎃?! 닝겐상 결말은 어따 버린 테챠아아아아아!!!
고딩 때 ㅈㄴ 분노에 찬 채로 퓨처워커 엔딩 보여주던 친구 생각나네. 진짜 온갖 쌍욕 다 하던데
근데 나 파하스 진짜 좋아했음
작은 키에 작달막한 대검 낭만에 죽고 명예에 사는 음유시인.. 캬 ><
빵도는 드래곤라자부터 결말 병신 아니었음? 갑자기 현자 빙의한 초장이보고 얼척없어서 드라 12권은 한번보고 다시 안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