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기행 읽고 전라도글 떠올렸다고 하지만...

나는 황희찬 교수의 '밤이 선생이다' 읽는데 계속 고향 신안섬 이야기 해서 그 사건 생각났다...ㅜㅜ 좋은 시선으로 글을 못 읽겠더라.


사전경험이나 기존에 있던 시각이 책읽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꽤 느끼게 된 독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