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들으면서 읽으니 더 그런 거 같지만
뭐 이리 상황이 계속 꼬이고 미쳐가는지
전에 인생수정에서 부부랑 애들 얽힌 갈등 읽을 때나 오블리비언 단편 읽을 때도 비슷한 바이브였는데
얜 이걸 그대로 쭉 이어가네
정신적으로 좀 사람을 고되게 만든다
이런 거 들으면서 읽으니 더 그런 거 같지만
뭐 이리 상황이 계속 꼬이고 미쳐가는지
전에 인생수정에서 부부랑 애들 얽힌 갈등 읽을 때나 오블리비언 단편 읽을 때도 비슷한 바이브였는데
얜 이걸 그대로 쭉 이어가네
정신적으로 좀 사람을 고되게 만든다
전에 독갤에 소개되었던 그 책?
그 소개 듣고 읽기 시작한 거라 예
브금 10초 듣고 두통왔습니다..
풀로 들으면 머리가 울립니다...
절판이던데 이북으로 읽는가요??
도서관 소화전에 숨어 들어가서 사흘째 못 나오고 있습니다 살려주세요
노래 개이상한데 좋네 왜지
저도 이 앨범 듣고 기겁해서 이 사람 전집 돌려볼까 생각 중
와 이거 진짜 옛날에 읽었던 기억난다. 다른 책에서 소개 받은 기억인데. - dc App
이 작가 “적”도 괜찮음..썩 취향은 아니지만 기본은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