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들으면서 읽으니 더 그런 거 같지만

뭐 이리 상황이 계속 꼬이고 미쳐가는지

전에 인생수정에서 부부랑 애들 얽힌 갈등 읽을 때나 오블리비언 단편 읽을 때도 비슷한 바이브였는데

얜 이걸 그대로 쭉 이어가네

정신적으로 좀 사람을 고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