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건강 관련 서적 등 반입
조 전 장관은 주로 독서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요즘 읽는 책은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가 쓴 장편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전해졌다. 이 책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주인공이 극적으로 탈옥해 자신을 적대한 사람들에게 통쾌한 복수를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 전 장관은 이달 들어 '리스타트 요가' '발레 뷰티풀'이란 책을 반입했다. '발레 뷰티풀'은 영화 '블랙스완'의 주연 내털리 포트먼의 몸매를 만들었다는 전직 프로 발레리나가 쓴 건강 관련 서적이며, 요가 지도자 나디아가 펴낸 '리스타트 요가' 역시 좁은 공간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최순실씨에게는 지난 5일 '신약전서'와 '목마르거든'이라는 서적이 우편을 통해 영치품으로 전달됐다
크 읽는 책만으로도 욕하게 하는 능력이 있네
몬테크리스토백작ㅋㅋㅋㅋㅋㅋㅋㅋ
크...
몬테크리스토백작? 교육도서?
몬테크리스토 백작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