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들끼리 지껄이는 말들 들으면 오우 좋은데? 하다가
인간이 일상에서 그렇게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건지 고민해보면 소설이 ㅈㄴ 희망차 보이더라
위인전 같은 거보면 사람 인생에서 중요 사건들만 요약돼 있잖음 그 사건들 사이를 억지로 조금씩 연결한 거고 그래서 위인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죽을 때까지 위인으로서만 산 것처럼 보이는 거고
그처럼 도끼 소설도 마치 인간이 매일매일을 최대의 머리회전으로 살아간다면? 이라는 가정 하에 쓰여진 소설이라는 생각도 듦
희망참 그 자체야 ㄹㅇ
미친놈들 천지라 ㅋㅋㅋ
도끼소설특) 열흘은 지난 거 같은데 하루 지남
매일 머리 최대 출력으로 돌리니깐 막 말하다가 혼절하고 그러는듯
그 다 읽진 않았지만 까라마에서 그 다리아픈 애하고 엄마하고 1권에서 티키타카하는 거 존나 웃기더라 - dc App
도끼에게 분신이란 얼마큼의 의미였을까
이름이 다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