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업계나 이 새끼들하고 놀아나면서 손들어주는 문화부 관계자 등 미친새끼들 말장난하는거 보면 구역질남..
댓글 15
옳소
1(123.248)2017-04-15 21:25
구매의 대상인 상품이면서도 다른 물건에 비해 공공재의 특성도 어느 정도 갖고 있는 독특한 위상의 상품인데, 공공재라는 걸 강조한 걸 갖고, 책은 100% 공공재라고 생각하면 안되지....발언의 당사자가 책이 100% 공공재라고 말했어도 그냥 과장이려니 하고 걸러서 받아들이는 게 합당하지 않겠어....네가 밤새 각고의 공을 들여 쓴 책을 남들이 다 복사해서 읽으면 너의 마음은 어떨 거 같아?
사피엔스(1.240)2017-04-15 21:31
ㄴ 글쓴이 본문이 왜 나왔는지 몰라서 하는 말
1(123.248)2017-04-15 21:33
너 책 읽으면서 출판업 종사안한다고 말 함부로하네. 뭐 구역질이나? 니 몇 천원 아끼면 땡이냐?
1(14.39)2017-04-16 08:10
니 논리라면 재래시장 보호법, 골목시장 스크린쿼터 다 의미가 없는거냐? 책 읽는 놈이면 공공의식이 있어야지
1(14.39)2017-04-16 08:12
국내시장 살리자고 소비자 기만하는 규제를 하자는 건데 그럼 솔직하게 말이라도 해라. 재래시장보호나 스크린쿼터에 대해서도 ㅇ욕하는 소비자가 대다수다. 소비자의 주머니에서 먹고살면, 그들이 피해보는 부분을 당연하게 생각하나? 그럼 니말대로 하자면 그 깟 몇 천원 더 먹자고 공공재 공공의식 드립치는거냐?... 왜 그럼 섬유업계 보호법 만들어서 옷도 세일하지 말자고 하지그래
dd(112.184)2017-04-16 10:00
공공의식하고 책 소비활동하고 도대체 무슨 상관성이 있는지 설명도 못하는 새끼들이 . 책에 과장된 의미부여 그만하자 제발 도구일 뿐이지 그게 신성시 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걍 우리업계 살려달라고나 해 애꿎은 공공재 드립치면서 가격경쟁이 나쁘다는 개소리 하지말고
dd(112.184)2017-04-16 10:01
손으로 직접 필사해 어차피 인쇄기술발달 전 사람들 필사했으니 전통적인 방식으로 하면 되겄네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익명(110.70)2017-04-16 10:40
난 책뿐만 아니라 모든 문화생활 관련된 것들도 국가에서 할 수만 있다면 공공재? 뭐 그런 식으로 보급되었으면 바라는 입장임. 도서관처럼 책 대여하듯이 영화 드라마 음악도 그런 식으로 대여 시스템의 뭔가 활성화 되는 게 좋지 않나 생각됨.
익명(121.132)2017-04-16 12:27
니말대로 책에 공공성이 없으면 도서관은 왜있으며 정권마다 독서교육 강화하겠다고 난리냐? 모든 사람이 너처럼 책을 말초적으로 접근한다고 생각함?
1(14.39)2017-04-16 20:01
아니 상품에 상품가치를 따지고 자유가격경쟁 이야기 하는게 왜 말초적 접근일까요? 도서관에 있는 책은 공공재고. 특정개인이 구매하거나 서점에 있는 건 사유재 아니냐?
ddd(112.184)2017-04-16 20:58
공공성하고 공공재하고 구분못하심?
ddd(112.184)2017-04-16 20:58
옛말에 가리키는 손을 보지말고 손이 가리키는 곳을 바라보라고 했다. 책이 의미있는 것은 그 안의 내용이 대부분 사람들의 지식이나 교양을 키워주는 최고의 도구이기 때문이지. 그걸로 무조건 책이라는 도구 자체를 신성시하는게 말이 되나? 그리고 애당초 더 비사게 팔아먹을려고 하는 공공재가 어디에 있음?. 너 같은 인간들 말대로 공공성의 성격이 너무크고 공공재에 더욱 가깝다면 올재처럼 풀어버리지 그래. 다 생산비용, 저자 인세, 유통비용 들여서 만든 상품이니까 제 값 받아야 되서 그런거자나 . 그런 것들을 인정하면서 상품이다. 우리 제 값 못받는다고 하면 될 것 왜 논리에도 맞지않는 공공재 개념을 끌어들여서 자유가격경쟁이 안된다고 설파하냐 이말이다.
ㅌㅌㅌ(112.184)2017-04-16 21:09
나는 도서정가제가 없어서 출판업계가 고사한다면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소비자들 기만하지는 말라고. 출판업계가 공공성 담보하자고 도정제 하자는거 아닌거 다 아니까. 왜 문화부가 출판업계 손 들어주는 지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ㅌㅌㅌ(112.184)2017-04-16 21:10
아니 애초에 공공재의 정의도 모르는 사람들이 공공재 드립을 치니까 문제 아냐. 책이 공공재면 왜 돈받고 쳐팔고 자빠졌는데요.
옳소
구매의 대상인 상품이면서도 다른 물건에 비해 공공재의 특성도 어느 정도 갖고 있는 독특한 위상의 상품인데, 공공재라는 걸 강조한 걸 갖고, 책은 100% 공공재라고 생각하면 안되지....발언의 당사자가 책이 100% 공공재라고 말했어도 그냥 과장이려니 하고 걸러서 받아들이는 게 합당하지 않겠어....네가 밤새 각고의 공을 들여 쓴 책을 남들이 다 복사해서 읽으면 너의 마음은 어떨 거 같아?
ㄴ 글쓴이 본문이 왜 나왔는지 몰라서 하는 말
너 책 읽으면서 출판업 종사안한다고 말 함부로하네. 뭐 구역질이나? 니 몇 천원 아끼면 땡이냐?
니 논리라면 재래시장 보호법, 골목시장 스크린쿼터 다 의미가 없는거냐? 책 읽는 놈이면 공공의식이 있어야지
국내시장 살리자고 소비자 기만하는 규제를 하자는 건데 그럼 솔직하게 말이라도 해라. 재래시장보호나 스크린쿼터에 대해서도 ㅇ욕하는 소비자가 대다수다. 소비자의 주머니에서 먹고살면, 그들이 피해보는 부분을 당연하게 생각하나? 그럼 니말대로 하자면 그 깟 몇 천원 더 먹자고 공공재 공공의식 드립치는거냐?... 왜 그럼 섬유업계 보호법 만들어서 옷도 세일하지 말자고 하지그래
공공의식하고 책 소비활동하고 도대체 무슨 상관성이 있는지 설명도 못하는 새끼들이 . 책에 과장된 의미부여 그만하자 제발 도구일 뿐이지 그게 신성시 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걍 우리업계 살려달라고나 해 애꿎은 공공재 드립치면서 가격경쟁이 나쁘다는 개소리 하지말고
손으로 직접 필사해 어차피 인쇄기술발달 전 사람들 필사했으니 전통적인 방식으로 하면 되겄네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난 책뿐만 아니라 모든 문화생활 관련된 것들도 국가에서 할 수만 있다면 공공재? 뭐 그런 식으로 보급되었으면 바라는 입장임. 도서관처럼 책 대여하듯이 영화 드라마 음악도 그런 식으로 대여 시스템의 뭔가 활성화 되는 게 좋지 않나 생각됨.
니말대로 책에 공공성이 없으면 도서관은 왜있으며 정권마다 독서교육 강화하겠다고 난리냐? 모든 사람이 너처럼 책을 말초적으로 접근한다고 생각함?
아니 상품에 상품가치를 따지고 자유가격경쟁 이야기 하는게 왜 말초적 접근일까요? 도서관에 있는 책은 공공재고. 특정개인이 구매하거나 서점에 있는 건 사유재 아니냐?
공공성하고 공공재하고 구분못하심?
옛말에 가리키는 손을 보지말고 손이 가리키는 곳을 바라보라고 했다. 책이 의미있는 것은 그 안의 내용이 대부분 사람들의 지식이나 교양을 키워주는 최고의 도구이기 때문이지. 그걸로 무조건 책이라는 도구 자체를 신성시하는게 말이 되나? 그리고 애당초 더 비사게 팔아먹을려고 하는 공공재가 어디에 있음?. 너 같은 인간들 말대로 공공성의 성격이 너무크고 공공재에 더욱 가깝다면 올재처럼 풀어버리지 그래. 다 생산비용, 저자 인세, 유통비용 들여서 만든 상품이니까 제 값 받아야 되서 그런거자나 . 그런 것들을 인정하면서 상품이다. 우리 제 값 못받는다고 하면 될 것 왜 논리에도 맞지않는 공공재 개념을 끌어들여서 자유가격경쟁이 안된다고 설파하냐 이말이다.
나는 도서정가제가 없어서 출판업계가 고사한다면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소비자들 기만하지는 말라고. 출판업계가 공공성 담보하자고 도정제 하자는거 아닌거 다 아니까. 왜 문화부가 출판업계 손 들어주는 지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아니 애초에 공공재의 정의도 모르는 사람들이 공공재 드립을 치니까 문제 아냐. 책이 공공재면 왜 돈받고 쳐팔고 자빠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