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여유자금 좀 남을것같아서
딱 그 금액만큼만 책 지르려고..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세트 (민음사)
vs
숨 (테드창) + 체호프 단편선
어차피 다 읽을 책들이지만,
지금 사피엔스 마무리하고 읽을거라서...
되도록이면 몰입도 높고, 감정이입 잘되는 것 부터
먼저 읽고싶어
ㅎㅎㅎ
딱 그 금액만큼만 책 지르려고..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세트 (민음사)
vs
숨 (테드창) + 체호프 단편선
어차피 다 읽을 책들이지만,
지금 사피엔스 마무리하고 읽을거라서...
되도록이면 몰입도 높고, 감정이입 잘되는 것 부터
먼저 읽고싶어
ㅎㅎㅎ
까라마조프죠
사실.. 나도 마음은 그건데... 3권 달리는거 지루할까봐 고민중이었음..
1,2,3 연속으로 읽을 카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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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조프
땅땅.... 카라마조프 구입한다... 민음사다.. 독붕이들 고마워!
혹시 토마스 만의 '마의 산'은 어때?
아니, 나 근데 농담이 아니라 카라마조프의 형제들보다 마의 산이 더 쉽고 재밌잖아 안그러냐 ㅠㅠ 진심인데 난
만 체질인가보다... 난 마의산 좀 지루해서 카라마에 한 표
카라마조프 이미 결제... 마의 산 그거 지루하다던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