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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의2는 정신과 기록일지고 3분의1은 그냥 일기네
작가랑 비슷하게 우울한 증상 있는 사람이면 공감하면서 읽을만할거같은데
뭐가 일어나든 그러려니하는 성격인 내 입장에서는 별로 공감도 안되고 읽기 힘들더라
일반 사람들도 보면서 더 우울해지면 우울해졌지 위로는 안될거같은데
이게 왜 베스트셀러였는지는 이해를 못하겠음
작가랑 비슷하게 우울한 증상 있는 사람이면 공감하면서 읽을만할거같은데
뭐가 일어나든 그러려니하는 성격인 내 입장에서는 별로 공감도 안되고 읽기 힘들더라
일반 사람들도 보면서 더 우울해지면 우울해졌지 위로는 안될거같은데
이게 왜 베스트셀러였는지는 이해를 못하겠음
디자인도 예쁘고 제목도 재밋잖어 평범한 사람 기준 떡볶이가 참을 수 없는 존재 뭐시기보다 손 가는게 당연할듯 - dc App
떡볶이는 인정이지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도 재밌는데 제목이 너무 딱딱해
나 참존가 10번 넘게 봤는데 독붕이말고 힙스터병자말고 재밌다는 사람 1도 못봄 ㅋㅋㅋㅋ - dc App
평소에 책 1년에 1권도 안읽는 일반인한테 그런거 갑자기 읽히면 1쪽 읽고 접는다ㅋㅋㅋ
생각보다 우울증 같은 크고 작은 정신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은데 정신과 상담을 받긴 무섭고 잘 모르니까 그런 책을 많이 읽어보는거겠지
걍 패션정신병자들이 정신병을 뭔가 센치하고 쿨해보이는 느낌때문에 하는 그런 먼가 있음, 디씨 우울증갤가보면 그런 정신빠진새끼들 많더라 패션우울증걸린애들
ㄹㅇ 그래서 에세이들 절대 안봄 - dc App
패션우울증 씹공감...우울증 걸리면 식욕 오히려 존나 저하됨 반대로 약물부작용으로 폭식증 오는 사람들도 있고.
공황장애 우울증 다 걸려본 입장에서 그런 책은 전혀 도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