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던샌더슨이라는 작가의 stormlight archive 시리즈
2010년 1권이 나온후
3~4년마다 책이 나와서
2020년 홀해 4권이 출간될 예정
각권당 페이지수가 1000페이지를 넘어가서 왕좌의게임보다 분량이 더많음
총10권으로 나올 예정이라하며
작가가 아직 40대라
왕겜과 달리 결말찍쌀 가능성도 적은편
정확히 뭐하는 스토리인지는 나도 잘모름
근데 2020년대말쯤에 드라마나 영화화되지않을까 보고있음

브랜던샌더슨이라는 작가의 stormlight archive 시리즈
2010년 1권이 나온후
3~4년마다 책이 나와서
2020년 홀해 4권이 출간될 예정
각권당 페이지수가 1000페이지를 넘어가서 왕좌의게임보다 분량이 더많음
총10권으로 나올 예정이라하며
작가가 아직 40대라
왕겜과 달리 결말찍쌀 가능성도 적은편
정확히 뭐하는 스토리인지는 나도 잘모름
근데 2020년대말쯤에 드라마나 영화화되지않을까 보고있음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arsyutian&logNo=220887480052
스톰라이트 아카이브는 샌더슨이 최근 쓰기 시작한 필생의 역작(magnum opus)으로, 5권짜리 시리즈 두 개가 서로 밀접히 연결된 형태이다. 지금까지 왕들의 길(The Way of Kings, 2010)과 빛의 잠언(Words of Radiance, 2014)이 출간된 상태다. 3권인 서약인도자(Oathbringer)는 2017년 말에 출간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미스트본과 마찬가지로 특정한 지리적 특징을 갖고 있는데, 이번엔 동에서 서로 불어오는 거대한 초폭풍이 행성 전체를 휩쓰는 세계이다. 행성의 주민들과 생물들 모두 이런 거대한 폭풍에 적응하며 살고 있지만, 폭풍의 정체와 기원은 불확실하다. 이 시리즈에는 평소보다 약간의 주제적 요소가 더 첨가돼 있다.
카스트 시스템과 노예, 인종 갈등 때문에 인간들은 다가오는 진정한 위협에 맞서 뭉치기 보다는 서로 대립하게 된다. 스톰라이트 아카이브는 미스트본보다 훨씬 거대한 시리즈이며, 모든 소설이 사십만 단어 근처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이 될 예정이다. 여기엔 여러 종류의 마법 원천에 기반한 여러 종류의 마법 시스템이 있고, 이야기는 훨씬 광대한 공간을(줄리아 프렉탈 모양의 초대륙 전체) 오가며 펼쳐진다. 그리고 더 많은 캐릭터들과 문화가 등장하기도 한다
이 작가가 쓴 미스트본 우리나라에 번역됐는데 상당히 재밌음
한글로 자세하게 적어놓은 댓글을 봐도 뭐라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