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타쿠 기질이 강한 편이라서 전에는 재밌게 본 책들만 계속 돌려 읽었음. 아님 한 작가 꺼만 계속 본다거나 ㅇㅇ 근데 독갤 시작하고 이리저리 영업 당하면서 차츰 바운더리가 넓어져 가는 게 느껴짐. 아직 손도 안 댄 분야가 산더미 같긴 하지만... +) 채털리 부인 생각보다 노잼이네. 후딱 끝내고 백년의 고독 읽으러 가야지 - dc official App
씹
아 미성년자는 이런거 보면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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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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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원
저거 원문에선 뭘까? Cheery일까?
독린이는 순수해서 모르는 거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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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모-란 말입니다
슈퍼마리오
마리오란 마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