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책을 읽을때 특정한 것에 초점을 맞춘다거나 그런게 있나요?? 아니면 대충 글 구성을 해놓는다거나...
책읽고 장문의 감상문 같은걸 써보고 싶은데
글쓰기 실력이 워낙 형편이 없어서....
이런 부분은 그냥 자주 써보는거 말곤 방법이 없나여?
- dc official App
댓글 1
책에 따라 다른 듯..쓰다보면 길어지는 책도 있고 재밌게 읽었어도 독후감은 짧게 적게되는 책도 있고..책 읽을 때 아무래도 자기 관심사ㅡ문체, 내용, 기법 등ㅡ에 초점이 갈 거고, 그 관심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적게 되는 거 같아요ㅎㅎ할 얘기가 많아지니까. 개인적으론 문학읽고 감상문 쓸 때 [이 책을 알게 된/사게 된 경위 - 책 읽으면서 느끼거나 생각한 거 배운 거 등등 - 인상 깊은 문장들] 이 정도는 항상 포함시켜요.. 인물 이름이 비슷하든가 등장인물이 많고 복잡한 관계면 인물관계도를 그리기도 해요.. 근데 긴 글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긴 글이라고 훌륭하고 짧은 글이라고 가치 없는 게 아니니까 부담갖지 말고 차근히 연습해보면 목표하는 분량의 긴 글을 쓰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오?!
책에 따라 다른 듯..쓰다보면 길어지는 책도 있고 재밌게 읽었어도 독후감은 짧게 적게되는 책도 있고..책 읽을 때 아무래도 자기 관심사ㅡ문체, 내용, 기법 등ㅡ에 초점이 갈 거고, 그 관심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적게 되는 거 같아요ㅎㅎ할 얘기가 많아지니까. 개인적으론 문학읽고 감상문 쓸 때 [이 책을 알게 된/사게 된 경위 - 책 읽으면서 느끼거나 생각한 거 배운 거 등등 - 인상 깊은 문장들] 이 정도는 항상 포함시켜요.. 인물 이름이 비슷하든가 등장인물이 많고 복잡한 관계면 인물관계도를 그리기도 해요.. 근데 긴 글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긴 글이라고 훌륭하고 짧은 글이라고 가치 없는 게 아니니까 부담갖지 말고 차근히 연습해보면 목표하는 분량의 긴 글을 쓰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