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희귀한 절판본은 아니고(애초에 그럼 바로바로 지름) 그냥 아직도 물량 많은 리커버 같은 책들..
하도 매물이 많은지 알라딘은 최상이 정가보다 살짝 아래고 중나에서도 조건 좋은 거 올라오는데 안 팔리더라. 뭐 그럼 여유로우니까 다음달에 사봐야지.
그 외 여담: 마트에서 시즈닝까지 된 거 5천원쯤에 사 온 고기인데 다른 하나는 의외로 괜찮았는데 사진에 있는 건 진짜 구리다. 교훈은 싼 거 좋아하지 말고 차라리 돈 모아서 등심이나 안심 괜찮은 걸 사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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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맛있어 보이는데 구리구나...
타이어 자르는 줄 알았다. 근데 저거 말고 전에 먹었던 건 오천원치곤 오 싶었음 - dc App
먹거리는 비싼게 맛도 좋고 몸에도 좋다 ㅇㅇ
그건 인정 - dc App
봄베이를 뭐에 타마시는거야?
토닉워터로 진토닉 해 먹음. 원래 라임 짜고 남은 거 잘라 넣어먹는데 저 날은 유독 귀찮아서 그냥 먹음. - dc App